TV 드라마

'최파타' 트와이스 정연 "우월한 유전자? 언니 공승연 타고난 편"

입력 2016-10-25 13:29: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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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최화정 파워타임
사진: 최화정 파워타임

[헤럴드POP=김수형 기자]트와이스 정연이 셰프 아버지를 언급하면서 트와이스의 셰프로도 지목돼 눈길을 끌었다

25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 ‘뭘해도 되는 초대석’ 코너에서는 인기 걸그룹 트와이스(나연, 정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출연해 멤버 정연의 우월 유전자인 언니 공승연까지 언급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최화정은 “정연이 아버지가 셰프인지 몰랐다. 집에서도 요리 많이 해주실 것 같은데 자매가 둘다 날씬하냐”면서 정연의 언니이자 배우인 공승연의 미모 또한 언급한 것.

이에 정연은 “이미지는 다른데 얼굴은 닮았다고 많이 들었다”면서 “저는 걸그룹이니까 관리를 하지만 언니는 타고 난 것 같다”며 언니 사랑을 드러내 훈훈함을 안겼다.

이에 최화정은 “따님 둘다 예뻐서 좋아하시겠다”면서 “아버지 음식이 비결인 것 같다. 아버지 음식이 너무 맛있어서 안 먹어도 배부를 것 같다”며 이를 부러워했으며 또한 “트와이스에서도 셰프가 있냐”고 묻자 멤버들은 “아무래도 정연이 아버지에게 보고 배운 것이 많은 것 같다”면서 정연을 지목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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