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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뱅' 투포케이, 페스티벌 EDM 첫 무대로 '빙고'

입력 2016-10-21 17: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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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투포케이의 리듬감 넘치는 EDM 오프닝 무대가 눈길을 끈다.

21일 KBS 2TV에서 생방송된 '뮤직뱅크' 858회에서는 투포케이(코리·기수·정욱·진홍·휘·창선·홍섭)가 강렬한 페스티벌 EDM곡 '빙고(Bingo)'로 첫 번째 무대를 장식했다.

'빙고'는 시련을 모두 극복한 후 정상에 올랐다는 내용이 담긴 강렬한 비트와 리듬이 살아있는 곡이다. 각자의 개성에 따라 스타일링을 한 멤버들이 무대를 처음부터 뜨겁게 달군 가운데, 에너지 넘치는 안무는 시선을압도했다.

한편, 투포케이는 앞서 다섯 장의 미니앨범을 발매한 후 첫 번째 정규앨범 'THE REAL ONE'의 수록곡 전체 음원이 22일 0시에 공개될 예정이다.

이어서 이예준의 'Be mine'이 이어진 가운데, 이번 뮤직뱅크에서는 독보적인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는 신인 남성 그룹 SF9, 펜타곤의 스페셜 무대가 마련되어 있으며 빅브레인, 마틸다 그리고 아이오아이의 컴백 무대가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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