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세영 기자]성혁이 심형탁의 윗몸일으키기 실력에 놀라움을 표현했다.
23일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진짜사나이'에서는 체력검정에 돌입한 멤버들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성혁은 "심형탁은 헬스장에 온 느낌이었다. 부러웠다. 나도 그렇게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라고 말했다. 윗몸일으키기에서 윤형빈은 35개를 성혁은 36개를 기록한 후 5분간 휴식시간을 가졌다. 첫 인사를 나누며 어색한 휴식을 취하던 이시언은 "너무 쉽게 생각했다"라고 소감을 밝혔고 윤형빈은 "빵빵이 가슴 아프지 않냐"라며 앞서 진행된 팔굽혀펴기에 대해 언급했다.
조타는 "김보성 선배님은"이라며 김보성에 대해 털어놨고 윤형빈은 "이것은 의리가 아니다. 김보성의 공백이 물음표로 남아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3km 뜀걸음 검정이 이어졌고 총 5바퀴를 돌아야 한다는 이야기에 이시언은 "뛰는 걸 정말 못한다. 진짜 집에 가고 싶었다"라고 회상했다.
또한 오래달리기에서는 조타가 선두권을 기록하며 1등으로 골인했고 성혁, 윤형빈 등이 입장했다. 이시언은 가장 꼴지로 들어와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