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슈돌' 시장 찾은 소다남매, 떡 주문부터 생애 첫 경매까지

입력 2016-10-23 17:41:32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충주를 다시 찾은 이범수와 소다남매가 마을 잔치를 준비했다.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돌아왔다'에서는 이범수와 소을·다을이가 직접 심었던 벼를 수확하고 시장에 들러 마을 잔치에 필요한 음식들을 준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아이들과 함께 시장을 찾은 이범수는 아이들에게 쌀을 주고 떡을 만들어 오라며 미션을 주었다. 다을이의 손을 잡고 떡집을 찾은 소을이는 "이곳 동네 분들이 좋아하는 떡으로 만들고 싶다"며 야무지게 떡을 주문했고, 떡이 만들어지고 있는 사이 가래떡과 어울리는 김과 조청을 사기 위해 길을 나섰다.

김 가게로 향하는 길에 아이들은 길거리에서 장난감의 유혹을 받았다. 하지만 소을이는 "먼저 김과 조청을 먼저 사고 돈이 남으면 장난감을 사자"며 다을이의 손을 잡고 발걸음을 돌렸다. 곧이어 소다남매는 시장에서 이벤트로 진행 중인 백원 경매에 참여했다. 소을이는 가정의 행복을 가져다준다는 소망등과 잔치에 필요한 조청까지 낙찰되며 난생 처음 경매를 경험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