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문지애가 회식 에피소드를 털어놨다.
22일 방송되는 JTBC '청춘식당-잘 먹겠습니다(이하 잘먹)'에서는 넘치는 끼로 무장한 프리 아나운서 4인방이 스튜디오를 방문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결정장애 손님으로 새롭게 장성규 아나운서를 소개했다. 이어 MC 문희준, 조세호, 양세형은 예약 손님으로 한석준, 오상진, 김주희, 문지애를 소개했다.
이어 서열에 묻는 질문에 오상진은 "누가 보더라도"라고 운을 뗐다. 이에 네 사람은 한석준을 시작으로 오상진, 김주희, 문지애 순으로 이어지는 서열을 설명했다.
이후 회식 분위기에 묻는 질문에 KBS 출신 한석준은 "K본부는 사람이 많다"라고 말했다. 더불어 그는 "시간대에 따라 따로따로 회식을 했다"라고 말했다. 이어 MBC 출신 오상진은 "남자, 여자 아나운서에 따라 분위기가 달랐다"라고 언급했다. 이에 그는 여자 아나운서의 모임 '초록회'를 운을 뗐다. 이어 문지애는 "술을 깨작깨작 마시는 걸 싫어했다"라며 회식 당시 술을 깨작깨작 마시는 사람을 향해 턱을 치며 술을 권유했다고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더불어 그녀는 "그 분이 국장님이었다"라고 고백했다.
이어 김주희는 태국식 그린카레와 똠양꿍과 게살볶음밥을 말했다. 이에 홍석천은 본인 가게를 준비했냐며 기대감을 표현했다. 이에 김주희 태국 왕실 레시피로 요리함을 설명하며 조금 다른 분야라고 설명했다. 이에 문지애는 김주희가 먹는 모습을 보면 놀랄 것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