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바비인형 실사판" 김규리, 쭉 뻗은 9등신 각선미

입력 2016-10-22 10:3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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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소담 기자]배우 김규리가 9등신 바비인형 실사판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22일 오전 예성HSM 공식 SNS(인스타그램, 페이스북)에 이상봉 디자이너의 뮤즈로 참여한 김규리의 책가도 프로젝트 사진이 공개됐다. 김규리는 레드 드레스를 입고 이상봉 디자이너와 함께 책가도 프로젝트를 알렸다. 김규리의 쭉 뻗은 각선미와 고혹적인 바비인형 미모는 남성 팬들은 물론 여성 팬들에게까지 큰 인기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바비인형 예쁨 그 자체다”, “왕성한 활동 응원한다”며 관심을 드러냈다.

한편 김규리는 SBS ‘우리 갑순이’에서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이혼녀 허다해 역을 맡아 시청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22일 방송에선 다해와 계모 유선(재순 역)의 첫 만남이 그려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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