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방송인 유세윤이 추억의 장소를 찾았다.
유세윤은 22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헤헤 아직 있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과거 유세윤은 중학교 2학년 시절 경기도 고양시의 한 아파트단지 이름 짓기에 공모했다가 당선된 사연을 방송을 통해 공개했었다.
아파트 입구 머릿돌에는 은빛, 옥빛, 달빛, 별빛 마을로 이 대규모 아파트 단지 입구에는 각각 단지 이름과 함께 '고양시 화정지구 마을이름 공모에서 세상의 아름다운 빛이 골고루 비쳐 희망이 솟는 취지로 백신중학교 2학년 2반 유세윤군의 응모안이 당선되어 마을 이름으로 불리우게 되었음'이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한편 유세윤은 tvN 'SNL코리아8'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