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지연 기자] ‘소사이어티 게임’ 마동이 미니게임에서도 승리했다.
23일 방송된 tvN '소사이어티 게임'에서는 각계 각층 사람들이 주어진 룰에 다라 생존하는 모습이 담겼다. 최대 1억5,000만원의 상금을 걸고 눈치와 배신, 두뇌싸움이 돋보이는 서바이벌 대결을 펼쳤다.
첫 번째 배틀에서 마동이 승리해 높동 윤태진이 22명 가운데 첫 번째 탈락자가 된 상황. 두 번째 게임으로 ‘고난의 원탁’ 게임이 발표됐다. 이 게임은 세 명의 대표를 선발해 원탁을 들어올린다. 이때 원탁 아래 달걀이 놓여진다. 원탁을 들지 않는 멤버들은 산수 문제를 풀며 1~6까지 주사위룰 통해 답한다. 만약 답이 틀리거나 늦게 답을 공개하면 5kg 모래주머니가 원탁 위해 얹힌다. 먼저 달걀을 깨트리는 팀이 패하는 게임.
본게임에 앞서 미니게임이 진행된 가운데 마동 대표 현경렬이 승리, 시크릿박스를 차지했다. 시크릿박스에 닭이 담겨 있었다. 더운 날씨와 한정된 음식에 체력이 떨어져있던 상황은 닭을 보고 환호 했다. 그러나 문제는 닭을 잡는 것이었다. 이해성이 용기 있게 나선 가운데, 권아솔은 닭은 든 이해성에게 “(다가) 오지마”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