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로렌스가 대런 아로노프스키 감독에게 푹 빠졌다.
10월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제니퍼 로렌스가 대론 아로노프스키 감독에게 빠진 이유"를 설명했다.
외신에 따르면 제니퍼 로렌스는 전남친 록밴드 콜드플레이 크리스 마틴과 교제하며 잦은 스포트라이트로 극심한 스트레스를 받았다.
측근은 "당시 로렌스는 파파라치들 때문에 매우 고통스러워 했다"며 "크리스 마틴과 함께하면 어딜가나 주목을 받았다. 하지만 대런은 다르다. 그는 로렌스를 매우 편안하게 해주며, 주목받는 것도 피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제니퍼 로렌스(26)는 현재 21세 연상의 대런 아로노프스키(47)와 열애 중이다.
한편 제니퍼 로렌스는 니콜라스 홀트와 지난 2011년 '엑스맨 퍼스트 클래스'에 함께 출연한 이후 연인 관계로 발전했지만, 2014년 결별했다. 이후 록밴드 콜드플레이의 크리스 마틴과도 데이트를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