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가 사망설의 피해자가 됐다.
10월 24일(한국시간) 미국 할리우드 라이프는 "팝스타 비욘세가 근거없는 사망설의 희생양이 됐다"며 "비욘세는 건강하며,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진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최근 출처가 불분명한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비욘세의 사망설이 확산됐다. 비욘세가 지난 공연 중 귀가 찢어지는 사고를 입었고, 과다출혈로 사망했다는 것. 하지만 이것은 명백한 거짓이다. 비욘세가 귀가 찢어지는 사고를 당한 것은 맞지만 잘 치료를 받았다.
비욘세 측 역시 "이것은 거짓소문이며, 명백한 날조다. 현재 비욘세는 건강하다"고 입장을 밝혔다. 또 비욘세 역시 이날 인스타그램에는 하늘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근황을 알렸다.
한편 할리우드의 사망설은 최근까지 자주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배우 잭 블랙, 실베스터 스탤론, 성룡, 맥컬리 컬킨, 짐캐리, 이연걸 등이 피해를 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