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울버린' 휴 잭맨이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와 데이트를 했다.
10월 2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휴 잭맨(47)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데보라 리 퍼니스(60)와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휴 잭맨은 아내와 함께 셀카 놀이에 푹 빠진 모습. 13세의 나이 차를 뛰어넘은 잉꼬부부는 다양한 분장을 하고 사진을 찍으며 애정을 과시했다.
한편 휴 잭맨은 '울버린: 로건'으로 컴백한다. '울버린: 로건'은 휴 잭맨이 연기하는 울버린 시리즈 마지막 작품이다. 휴 잭맨은 2000년부터 2016년까지 '엑스맨' 시리즈로 활약해 왔다. '로건'에 이르기까지 17년간 9편의 작품에서 울버린 캐릭터를 연기했다. 내년 3월 개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