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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지태 출격 '1박2일', 日 예능 지배...'복면가왕' 2위

입력 2016-10-24 07:4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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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임지연 기자]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이 일요일 예능 1위를 기록했다.

24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 집계 결과에 따르면 지난 23일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1박2일'은 전국 시청률 17.4%를 기록했다. 이는 일요일에 방송된 예능 프로그램 가운데 가장 높은 기록이다.

이날 '1박2일'에는 배우 유지태와 개그맨 정명훈이 출연해 멤버들과 호흡을 맞췄다.

그 뒤를 이어 MBC '일밤-복면가왕'이 13.9%로 2위, '일밤-진짜 사나이'가 11.8%로 3위에 올랐다.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는 10.2%,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은 7.5%, '일요일이 좋다-판타스틱 듀오'는 6.0%를 각각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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