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토르' 크리스 헴스워스가 아내와의 별거설을 달달한 사진으로 일축했다.
10월 24일(한국시간) 할리우드 배우 크리스 헴스워스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가 여러 루머에 따르면 새 아내를 찾고 있다고 한다. 허니! 아직 나 사랑하는 것 맞지?"라는 글과 함께 셀카 사진을 공개했다.
이날 할리우드 라이프, 우먼스데이 호주 등 외신은 크리스 헴스워스가 배우인 아내 엘사 파타키와의 오랜 불화로 별거에 들어갔으며, 관계를 정리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크리스 헴스워스가 직접 아내와 휴가중인 사진을 공개하며 이를 일축한 것. 두 사람은 SNS를 통해 자주 부부셀카를 올리며 달콤한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한편 크리스 헴스워스는 아내인 모델 엘사 파타키와의 사이에 딸과 쌍둥이 아들 등 모두 세 자녀를 두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