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테일러 스위프트가 전남친 캘빈 해리스의 노래를 열창했다.
10월 23일(한국시간) 팝스타 테일러 스위프트는 미국 텍사스에서 열린 자신의 콘서트에서 전 남자친구 캘빈 해리스가 작곡한 'This Is What You Came For'를 열창했다.
이번 콘서트는 스위프트가 캘빈 해리스, 톰 히들스턴과 결별한 후 처음으로 서는 무대다.
이날 테일러 스위프트는 "작곡가로서 가장 보람을 느끼는 순간은 누군가 자신의 노래를 함께 불러 줄때"라며 "나는 이 곡을 전에 한번도 부른 적이 없지만, 유명하니 팬들도 함께 따라부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곡 발표 당시 캘빈 해리스는 테일러 스위프트가 공동 작사에 참여했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