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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FM' 노홍철 "김제동 헌법 다 외운다..놀라울 정도"

입력 2016-10-27 10:4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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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컴퍼니 제공
디컴퍼니 제공

[헤럴드POP=배재련 기자]노홍철이 김제동이 헌법을 외운다고 말했다.

방송인 노홍철은 10월 27일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에서 시사평론가 김성완 씨와 대화하던 중 이같이 말했다.

이날 주제는 개헌. 김 기자는 노홍철에게 "헌법을 읽어봤냐"고 물어봤고, 노홍철은 "친한 사람 중 김제동 씨가 헌법을 외운다. 믿기지 않아 헌법전을 보며 문제를 내 외우는 걸 검토한 적이 있다. 그런데 맞추더라. 놀라웠다. 소름이 끼쳤다"고 말했다. 이어 "방송 듣는 분들도 꼭 읽오보시라. 강추다"고 덧붙였다.

한편 노홍철은 MBC FM4U '굿모닝FM 노홍철입니다' DJ를 맡고 있으며, 김제동은 JTBC '김제동의 톡투유-걱정말아요 그대' 진행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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