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웃음꽃 만개" 김하늘, 멜로퀸 말고 미소퀸

입력 2016-10-25 15:17:49
    • 복사완료!

SM C&C 제공
SM C&C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김하늘의 사랑스러운 청정미소가 공개됐다.

최근 김하늘 소속사 SM C&C 공식 페이스북에는 “촬영장에서 미소가 만개한 김하늘씨, 얼마 전 놀이동산에서 극 중 딸인 김환희씨와 함께 촬영하는 모습을 포착했는데요~ 딸을 바라보며 사랑스러운 미소를 짓는 하늘씨의 표정에 저희들도 기분 좋아졌습니다^^ 오늘도 이렇게 환하게 웃는 하루 되세요!” 라는 문구와 함께 사진이 깜짝 게재됐다.

SM C&C 제공
SM C&C 제공

업로드 된 사진은 지난 KBS 2TV 수목드라마 '공항가는 길' 방송에서 극 중 최수아(김하늘 분)가 딸과 함께 놀이동산에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촬영한 것으로, 현장에서 딸을 바라보며 환하게 웃는 김하늘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SM C&C 제공
SM C&C 제공

이는 김하늘이 극 중에서 섬세한 눈물 연기로 매 회 애절하면서도 전율이 느껴지는 명장면을 선사하고 있는 것과는 달리 보는 이들까지 웃게 만드는 시원하고 맑은 미소라 더욱 관심을 모은다.

당일 촬영장에서 김하늘은 실제로 놀이기구를 무서워했던 환희를 다독이고, 응원하는 등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이끌었다는 후문이다.

한편 ‘공항가는길’은 현재 극의 전개가 절정에 이르는 가운데 앞으로 인물들의 관계 또한 기대를 모으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