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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 ‘V앱’ 우태운, 일본어 능력자? 주문도 술술

입력 2016-10-27 20:3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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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강보라 기자] 우태운의 일본어 실력이 눈길을 끌었다.

27일 저녁 방송된 네이버 V 라이브에는 일본 신주쿠에서 진행되고 있는 우태운의 ‘해주세요’가 그려졌다. 우태운과 친구들은 일본 현지에서 진행되고 있는 방송에도 막힘이 없었다. 특히 주문을 받으러 온 직원 앞에서도 우태운은 자연스럽게 메뉴를 말하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우태운은 자연스럽게 메뉴를 준비한 후 “저희가 네 개를 시켰어요”라며 시청자들에 설명했다.

일본어를 잘 한다며 놀라는 시청자들에 우태운은 “일본어 그렇게 잘하지 못해요”라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아이원은 “진짜 잘하지는 못 하더라”고 지적하며 “태운이 형이 일본 살았다 그래서 따라오라 그래서 온 거야”라고 김정우에게 설명했다.

들뜬 마음으로 음식을 기다리던 중 채팅창에는 우태운이 멋있는 척을 한다는 지적이 올라왔다. 이에 억울함을 호소하는 우태운과 달리 아이원은 “아니야, 형이 좀 그런 게 있어”라고 지적하는 등 티격태격하는 모습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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