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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트릭앤트루' 온유, 카이스트 출신 신재평에 인정받았다

입력 2016-10-26 00:03: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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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트릭 앤 트루'
KBS 2TV '트릭 앤 트루'

[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샤이니 온유가 카이스트 출신 페퍼톤스 신재평에게 인정받았다.

25일 오후 11시 10분 KBS 2TV 새 예능 ‘트릭 앤 트루’ 첫 방송의 두 번째 실험은 불장난에 관한 것이었다.

불꽃이 타지 않은 이유에 대해 추측하던 온유는 “비닐이 물과 닿는 걸 막아줘서 앞쪽은 살짝 타면서 흡착되는거다”고 말했다.

이에 페퍼톤스 신재평은 온유의 말에 동의했다. “불 자체가 물과 반대되는 개념은 아닌 것 같다”며 온유가 생각한 과학 원리에 대해 인정했다.

인피니트 성규는 “TV에서 본 적이 있다. 올림픽 할 때 하는 성화는 비가와도 안 꺼진다”고 말문을 열었고 이를 들은 김준현은 “성화는 가스를 채우는 걸로 알고 있다. 코미디 페스티벌에서도 매년 성화 봉송을 해 최근에 알게 됐다”고 말했다. 이에 성규는 “그렇다면 여기서 포기하겠습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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