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성선해 기자] 그룹 엑소 멤버 디오(23), '7호실' 합류할까.
25일 오전 디오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디오가 영화 '7호실'(감독 이용승/제작 명필름) 출연을 제안받고 긍정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밝혔다.
'7호실'은 DVD방을 운영하는 주인이 7호실에서 시체를 발견하면서 벌어지는 사건을 다룬 작품이다. 앞서 신하균이 출연을 검토 중이란 사실이 알려진 바 있다.
특히 디오는 '7호실'의 제작사인 명필름과 인연이 깊다. 앞서 영화 '카트'(2014)로 스크린 신고식을 치뤘기 때문. 디오와 신하균의 만남이 성사될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