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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아라, 11월9일 컴백 쇼케이스 개최 ‘뽕끼 없는 음악으로 돌아온다’

입력 2016-10-29 14:46: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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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BK엔터테인먼트
사진 : MBK엔터테인먼트

[헤럴드POP=노윤정 기자] 그룹 티아라가 본격적인 컴백에 앞서 "T-ARA COMEBACK D-10 '자켓 촬영 현장 훔쳐보기'"를 통해 컴백 쇼케이스에 대한 일정을 알렸다.

이날 방송에서는 재킷 촬영 현장 곳곳을 보여주는 것은 물론 다가오는 티아라의 컴백 쇼케이스에 관련된 모든 사항을 티아라가 직접 팬들에게 알렸다.

11월 9일 오후 8시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열리는 티아라 컴백 쇼케이스에서는 그동안 티아라의 주특기라고 할 만한 ‘뽕끼’ 없는 음악으로 새로운 변신을 예고해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상황.

티아라는 중국과 일본에 있는 팬들을 위해 중국어, 일본어로 직접 컴백 소식을 전하기도 했으며 티아라 역시 '열심히 준비했다'며 이번 앨범을 기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티아라의 컴백 쇼케이스는 11월 1일 오후 8시 온라인 예매처 인터파크 티켓을 통해 예매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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