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먹' 토니안, 원숭이 개인기에 문희준 "원숭이가 나이가 들었어"

입력 2016-10-29 22: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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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토니안이 10년만에 원숭이 개인기를 선보였다.

29일 방송되는 JTBC '청춘식당-잘 먹겠습니다(이하 잘먹)'에서는 한 세대를 주름잡던 1세대 아이돌 HOT 토니안, SES 바다, GOD 박준형, 클락비 김상혁이 스튜디오를 찾았다.

이어 새로운 손님으로 레인보우 지숙과 정인영을 소개했다. 이어 오늘의 예약 손님들이 등장했다. 이에 문희준은 "가요 톱 10 대기실 온 느낌이다"라며 토니안을 향해 어색함을 드러냈다. 또한 문희준은 토니안을 향해 원숭이 개인기를 요구했다. 이에 토니안은 원숭이 개인기를 선보였다. 이에 문희준은 "원숭이가 나이가 들었어"라고 안타까워 했다. 그 말을 들은 양세형은 "형도"라며 말했다.

더불어 바다는 조세호를 향해 고릴라를 보여달라고 했다. 이에 조세호는 바로 고릴라는 개인기를 선보였다. 두 사람의 연이은 개인기에 스튜디오는 환호로 반응했다.

또한 문희준은 활동 당시 어떤 음식을 먹었는지 물었다. 이에 김상혁은 선배로 있던 젝스키스와 핑클을 언급하며 "1인당 5~6천원 선에서 먹었다"라고 말했다. 이에 박준형은 "우리는 선택권이 없었다"라며 당시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후 첫번째 예약손님 토니안을 김재덕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장어구이를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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