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싱스트리트' 박명수, 로 바이 페퍼스·서사무엘에게 "너무 초짜인데"

입력 2016-10-26 23:3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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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세 팀이 드디어 한 자리에 모였다.

26일 Mnet를 통해 방송된 '싱스트리트'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다.

이날 방송에서는 박명수·성훈, 이상민·딘딘, 봉태규·로 바이 페퍼스·서사무엘 팀이 서로 첫만남을 가졌다. 이후 박명수와 성훈이 다함께 모이는 자리에 EDM 음악과 함께 등장했다.

두 사람은 등장하자마자 입술에 립스틱을 바르며 입술로 본인 확인을 하는 골든 립 인증에 나섰다.

이후 박명수는 다음 팀을 기다리며 "저보다 인기 있는 사람들이 왔으면 좋겠다"라며 멤버들을 기다렸다. 이후 이상민과 딘딘이 등장했다. 두 사람 역시 립스틱을 바르며 골든 립 인증을 했다.

마지막 팀을 기다리며 박명수는 "마지막 팀은 급이 좀 있어야 할텐데"라며 걱정했다. 이어 봉태규가 보이자 박명수는 "왜 봉태규 나와"라며 "옆에 있는 친구들은 누구야"라며 궁금증을 드러냈다. 이후 봉태규 로 바이 페퍼스와 서사무엘을 소개하자 박명수는 "너무 초짜인데"라고 말했다.

이에 이상민은 로 바이 페퍼스와 서사무엘을 소개하며 실력있는 아티스트임을 설명했다. 이후 이상민은 룰라 시절 화려한 전성기를 설명하며 "3집은 표절 맞다"라고 말하며 슬럼프 시절을 고백했다. 이어 박명수는 "난 EDM의 아버지"라며 재치로 소개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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