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이 구역 미모퀸" 조윤희, 정면+측면 다 예쁘면 반칙

입력 2016-10-27 07:4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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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킹콩엔터테인먼트 제공

[헤럴드POP=박아름 기자]배우 조윤희가 감탄을 자아내는 여신 미모를 뽐냈다.

27일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아모레퍼시픽 브랜드 ‘베리떼’와 스타&패션 매거진 ‘인스타일’이 함께 한 조윤희의 뷰티화보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조윤희는 쉬폰 원피스, 블랙 민소매 원피스 등 플라워 패턴이 들어간 다양한 원피스 패션과 립 컬러가 돋보이는 메이크업을 완벽하게 소화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그는 카메라를 향해 강렬한 눈빛을 발산하는 가하면 입꼬리만 살짝 올려 매혹적인 분위기를 발산하며 여신 자태를 드러낸 모습.

이날 화보 촬영 현장에서 조윤희는 오른쪽, 왼쪽, 정면 구분없이 아름다운 미모를 자랑해, 현장 스태프들의 감탄을 자아냈다는 후문.

한편 조윤희 라디오, 드라마, 영화 등 다방면에서 맹활약하며 좋은 성과를 얻고 있다. 그가 출연한 영화 ‘럭키’는 역대 코미디 영화 사상 최단 기간에 460만 명 이상의 누적 관객수를 돌파하고,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신사들’은 지난 18회, 31.5%(닐슨코리아 전국 기준)의 시청률을 기록, 주말 전체 시청률 1위를 차지한 것. 이처럼 조윤희가 출연한 작품 모두 히트하며, ‘히트 메이커’로 떠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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