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수인 기자] 조이의 듀엣 주인공은 2AM의 임슬옹이었다.
31일 오후 SM스테이션은 공식 SNS를 통해 임슬옹의 사진을 공개했다. 이로써 레드벨벳 조이와 듀엣곡을 부르는 파트너는 임슬옹임이 밝혀졌다.
SM 측은 공식 SNS에 "#임슬옹 x #조이 #이별을배웠어 #AlwaysInMyHeart #환상듀엣 #명품연기 RELEASE ON NOVEMBER 4TH #1104 #SMSTATION"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여 오는 11월 4일 조이와 임슬옹의 이별 듀엣곡을 발매할 것임을 알렸다.
SM스테이션은 매주 새로운 음원을 공개하는 프로젝트로, 다양한 뮤지션과 프로듀서 작곡가들이 컬래버레이션을 진행해왔다.
한편 레드벨벳 조이는 최근 '러시안룰렛' 활동을 마쳤으며, 임슬옹은 지난 7월 발매한 KBS 2TV '함부로 애틋하게' OST 이후 조이와 호흡을 맞출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