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J.J. 에이브람스 감독의 '클로버필드' 시리즈 3편이 제작된다.
10월 27일(한국시간) 미국 코믹북닥컴은 "'클로버 필드' 유니버스의 3번째 작품은 우주 정거장을 배경으로 하며, 제목은 '신의 입자'(God Particle)"라고 보도했다.
이 작품은 지구가 갑가지 사라지면서 우주 비행사들이 우주정거정에서 충격적인 발견을 하게 되고 생존을 위해 사투를 벌인다는 내용을 담을 예정. 충격적인 발견이 무엇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갓 파티클'에는 데이비드 오예로워, 구구 바샤 로, 크리스 오다우드, 다니엘 브륄, 장쯔이 등이 출연하며, 줄리어스 오나 감독이 연출을 맡는다. 2017년 2월 개봉 예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