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아델이 마침내 결혼한다.
10월 31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팝스타 아델이 오랜 파트너이자 연인인 사이먼 코넥키와 약혼식을 올리고 곧 결혼할 계획이다"고 보도했다.
지난 5년간 교제한 두 사람은 슬하에 아들 한명을 출산했지만, 아직 결혼식을 올리지 않았다.
외신은 측근 발언을 인용해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간절히 원하고 있으며, 지금이 딱 결혼식을 하기에 적절한 시기라고 생각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두 사람의 약혼식은 큰 규모가 아닌 조촐하게 진행될 것이며, 곧 손가락에서 반짝이는 반지를 볼 수 있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아델은 가족과 함께 집에서 조용한 시간을 보내길 원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앞서 아델은 "사이먼은 현재 내 삶의 중심이다. 그의 사랑이 있기에 난 무엇이든 할 수 있다"며 애정을 과시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