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핑왕루이' 서인국·남지현, 이별 아픔 잠시 접고 일상으로 복귀

입력 2016-10-27 22:14: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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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서인국·남지현이 이별의 아픔을 잠시 접어둔 채 일상으로 돌아갔다.

27일 방송된 MBC '쇼핑왕루이'에서는 루이(서인국 분)와 고복실(남지현 분)이 이별 후 서로의 일상을 되찾아가는 모습이 그려졌다. 루이는 본격적인 경영 수업을 받기 위해 골드라인의 본부장으로서 업무를 시작했고, 차중원(윤상현 분)과 복실은 함께 새로운 회사를 시작했다.

이날 방송은 '매일 밤 꿈에 그녀를 만나러 간다. 꿈에서 매일 밤 눈물 짓지만 나는 더 이상 그녀에게 갈 수가 없다. 그녀의 시간은 멈추었고, 동생을 찾아주겠다는 그녀와의 영영 지킬 수 없게 되었기에 난 더 이상 그녀에게 갈 수가 없다'는 루이의 안타까운 독백으로 시작됐다. 이별 후 두 사람은 서로의 일상에 조금씩 적응해 나갔다.

루이는 회사를 그만 둔 차중원(윤상현 분)을 대신해 골드라인 상품기획실 본부장 자리에 앉았다. 루이의 본부장 취임 소식을 들은 상품기획실 직원들은 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골드라인을 그만 둔 차중원은 회사를 차렸고, 복실과 함께 일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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