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비정상 대표들이 각 나라의 원조 음식에 대해 토론했다.
31일 방송된 JTBC '비정상회담'에서는 원조의 가치에 대해 이야기 하며 각 나라의 원조 음식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기욤은 "캐나다의 땅콩 버터가 원조다. 의사가 씹지 못하는 사람을 위해 만든 것이다"라며 땅콩 버터에 대해 전했다.
알베르토는 "피자나 파스타가 많이 알려져 있지만 아이스크림 콘이 유명하다. 개발자가 콘 부분을 유리로 만들었는데 사람들이 컵을 깨거나 가져가서 문제가 생겼다. 그 후로 과자로 만들었다"라고 전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어 크리스티안은 "멕시코는 테킬라이다. 소금과 라임, 테킬라를 준비한다. 소금을 먹고 테킬라를 마시고 라임으로 마무리한다"라며 먹는 방법을 소개했다. 마크는 "미국은 여러 나라 이민자들이 모인 나라다. 다민족이 섞인 나라에서 나올 수 있는 음식이 많다. 케이준이 대표적이다"라고 전했다.
럭키는 "인도카레는 30가지가 넘는 향신료가 들어간다. 카레는 인도가 원조다"라며 자부했다. 마지막으로 한국 대표 강타는 "우리나라는 폭탄주 문화가 있다. 전 국민이 제조가 가능하다. 사람마다 방법도 다양하다"라며 폭탄주 문화에 대해 소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