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선영 기자]강남이 무명으로서의 10년간 힘들었던 생활기를 고백한 가운데 소탈한 모습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JTBC'헌집줄게 새집다오2'에서 강남은 4층 건물주로서의 모습을 드러내며 셀프 인테리어에 신청한 이유를 밝혔다. 강남은 "지난번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니어서 좋다" 너스레로 분위기를 이끌며 "그때 집이 바뀐것에 굉장히 좋았다. 내손으로 직접 꾸미고 그 느낌을 만끽하고 싶다" 밝히며 셀프 인테리어에 의지를 보였다.
강남의 집을 둘러본 멘토 임성빈은 "연예인이라고 하면 남들눈 의식해서 화려할 것 같았는데 그렇지 않더라" 강남의 첫인상을 밝히며 소탈한 강남의 생활 모습을 알렸다. 강남은 "연예인 선배들이 아끼라고 했다" 전하며 연예인으로서 불안정한 수입에 대해 조언한 선배들의 말에 따라 소탈한 삶을 유지하고 있음을 전했다.
강남은 소탈한 만큼 전현무와 임성빈에게 기대는 모습을 보였다. 강남은 "변기가 이상하다. 고쳐다라. 피아노도 고쳐달라" 보이는 곳곳에 있는 고장난 것을 고쳐달라 요쳥하는 모습을 보이며 웃음을 자아냈다. 전현무는 "내가 A/S센터냐?" 받아치는 모습을 보여 두 사람간의 친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 강남의 소탈했던 모습에 이어 전현무가 무명시절에 대해 질문하자 강남은 "한국에서 5년 무명 생활을 했다. 일본 생활가지 포함하면 10년 되었다" 전하며 무명시절의 모습을 전하며 현재도 노력하고 있음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