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배우 김선혁, 20대 여성 폭행 혐의로 징역 6개월

입력 2016-10-28 09: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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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드라맥스
사진 = 드라맥스

[헤럴드POP=임지연 기자] 배우 김선혁이 특수폭행치상 등의 혐의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받았다.

지난 25일 서울중앙지방법원은 특수폭행치상 등의 혐의로 기소된 김선혁에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했다.

김선혁은 지난 3월 1시께 서울 강남구 역삼동의 한 호프집에서 여성 A씨를 폭행한 혐의를 받았다. 김선혁과 A씨 사이에 다툼이 있었다. A씨가 김선혁의 얼굴에 맥주를 끼얹자 김선혁은 A씨 얼굴에 플라스틱 휴지통을 집어 던진 후 생맥주잔으로 피해자의 턱 부위를 가격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김선혁은 2008년 SBS '식객'으로 데뷔해 '별순검 시즌2', '잘했군 잘했어', '엄마도 예쁘다', '호텔킹', '장미빛 연인들'에 출연했다. 또 현재 드라맥스를 통해 방영 중인 리메이크 드라마 '1%의 어떤 것'에서 변호사 박형준을 연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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