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노윤정 기자] 배우 추소영의 결혼설이 불거졌다.
29일 오후, 추소영이 오는 11월 모처에서 연인 김진용과 결혼식을 올린다는 소식이 한 매체 보도를 통해 전해졌다.
김진용은 추소영보다 2세 연상인 연극배우 겸 사업가로, 2012년부터 4년 째 추소영과 교제 중이다.
추소영이 지난 2013년 2월 절친한 배우 소유진의 결혼식에서 부케를 받아 한 차례 결혼설에 휩싸이기도 했으며, 지난해에도 5월 결혼설이 돌았다. 그때마다 추소영은 아직 결혼 계획은 세우고 있지 않다고 부인했던 바 있다.
한편 추소영은 지난해 방영한 드라마 ‘오늘부터 사랑해’ 출연 이후 배우로서 잠시 휴식기를 가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