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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V앱' 빅스 라비 "신곡 '더 클로저', 섹시하고 끈적해"

입력 2016-10-30 21:5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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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V앱 화면 캡처
네이버 V앱 화면 캡처

[헤럴드POP=이호연 기자] 보이그룹 빅스가 새 앨범에 대한 자부심을 드러냈다.

빅스는 30일 오후 네이버 V앱을 통해 'The Closer' 더 스포 타임 생방송을 진행, 새 앨범 수록곡의 관전 포인트를 하나씩 소개했다.

라비는 "전작 '판타지'에서 강렬한 카리스마를 표현했다면, 이번엔 끈적함과 섹시함이 결합된 분위기가 인상적이다"고 말했다.

홍빈은 "타이틀곡 '더 클로저'를 어떻게 노래를 표현해야 할지 고민을 많이 했다. 무대를 재밌게 보실 수 있을 것 같다"고 전했다.

멤버들의 자작곡도 실렸다. 라비는 "'굿나잇 앤 굿모닝'에 섹시함을 강조했다. 가사는 연인에게 도망치는 비겁한 남자를 표현했다"고 예고했다.

레오는 "'로맨스는 끝났다'는 녹음을 진행하면서 더 잘 나오게 됐다. 경험을 짧게 담았다"고 설명했다. 다른 멤버들은 "그 누나냐"고 폭로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빅스는 31일 0시 새 앨범 '크라토스' 타이틀곡 '더 클로저'를 공개한다. 컴백 첫날 쇼케이스를 통해 무대와 퍼포먼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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