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섹션TV연예통신' 방탄소년단·윤상현·한채영…대세 스타 총 집합(종합)

입력 2016-10-30 16:5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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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아 기자]지난 한 주간 화제를 모았던 연예가 소식은?

30일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 851회에서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모았던 실시간 검색어, 배우 윤상현·한채영, 가수 방탄소년단의 인터뷰 모습이 그려졌다.

먼저 한 주간 연예가를 뜨겁게 달군 실시간 검색어가 공개됐다. 3위에는 지난 23일 아들을 출산한 배용준·박수진 득남 소식이 올랐다. 2위에는 12월에 결혼식을 올릴 예정인 신성우의 소식이 전해졌다. 신성우는 15세 연하 일반인 여자친구와 4년 간의 열애 끝에 화촉을 올린다고. 1위에는 2016년 대한민국 대중문화예술상이 올랐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보아, 송혜교, 송중기, 조진웅, 방탄소년단, 이광수, 황정음 등이 수상했다.

곧이어 '스타팅' 코너에서는 드라마 '쇼핑왕루이'에서 마성의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은 배우 윤상현과의 인터뷰가 진행됐다. 윤상현은 드라마 시청률 1위를 기록한 것에 대해 감사 인사를 전하며, 앞으로의 관전 포인트에 대해 "루이, 고복실, 차중원의 삼각관계를 긴장의 끈을 놓지 않고 봐 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가수 메이비와 결혼한 윤상현은 아내 바보·딸 바보의 면모를 보이며 눈길을 끌었다.

'섹션 기자 단톡' 코너에서는 드라마 속 환상의 커플을 주제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방송에서 기자들은 드라마 '비밀', '킬미힐미'에서 환상적인 호흡으로 연기를 선보인 지성·황정음을 베스트 커플로 꼽았다.

배우 한채영과의 인터뷰도 이어졌다. 중국에서 활발한 활동 중인 한채영은 중국 활동 중 기억에 남는 배우에 대해 여명을 꼽았다. 한채영은 "여명 씨가 평소 배려를 많이 해주신다. 한국인 스태프들이 한국 음식을 그리워할까봐 한우 파티 회식을 준비하시기도 했다"며 일화를 소개했다. 또한 함께 연기하고 싶은 배우가 있냐는 질문에 배우 박보검을 언급했다.

또한 '섹션다방' 코너에서는 타이틀곡 '피 땀 눈물'로 활발하게 활동 중인 그룹 방탄소년단이 출연했다. 이날 방탄소년단의 매니저는 가장 속 썩이는 멤버를 묻는 질문에 대해 멤버 '뷔'를 꼽으며 "깨우기가 힘들다"고 말했다. 또한 메이크업이 오래걸리고 헤어스타일에 까다로운 멤버로는 멤버 '지민'을 꼽아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방탄소년단은 "12월에는 팬미팅을 비롯하여 연말 축제를 통해 찾아뵐테니 많은 기대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MBC '섹션TV연예통신'은 매주 일요일 오후 3시 45분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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