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잘먹' 문희준VS토니안 과거 에피소드 두고 신경전

입력 2016-10-29 22:23:38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진숙 기자] 문희준과 토니안이 신경전을 펼쳤다.

29일 방송되는 JTBC '청춘식당-잘 먹겠습니다(이하 잘먹)'에서는 HOT 토니안, SES 바다, GOD 박준형, 클락비 김상혁이 예약 손님으로 나왔다.

이날 첫번째 예약손님 토니안을 김재덕과의 인연을 언급하며 장어구이를 소개했다. 현재 함께 동거 중인 김재덕을 언급하자 문희준은 "그정도면 혼인신고를 해야 하는거 아니냐"라고 말했다.

이후 장어구이가 나오고 홍윤화는 과거 토니안을 팬임을 고백하며 그의 먹방을 신기하게 바라봤다. 이에 바다는 "하나도 늙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이에 홍윤화 역시 공감하며 호응했다.

이어 조세호는 과거 토니안과 바다 사이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언급했다. 이에 토니안은 과거 SES와의 인연을 언급하며 처음 바다를 만났던 날을 떠올렸다. 과거 명절 때 SES 숙소를 방문해 바다가 토니안에게 김치찌개를 말했다.

이에 문희준은 일탈을 감행했던 토니안의 말에 충격에 휩싸였다. 이어 토니안을 향한 배신감으로 두사람 사이에 신경전이 펼쳐졌다. 이에 문희준은 "다 까?"라며 흥분했다. 이에 토니안은 문희준에게 다가가 화해의 무릎을 꿇었다.

또한 박준형은 앞선 얘기를 들으며 "다른 그룹 얘기를 들으면 GOD 동생들이 너무 불쌍했다"라며 과거를 떠올렸다. 이에 다른 1세대 아이돌들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