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티아라가 뮤직비디오 촬영장 대기실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31일 네이버 V앱을 통해 생방송된 'T-ARA COMEBACK D-9'에서는 새 앨범 뮤직비디오 촬영에 임하고 있는 티아라(보람, 지연, 효민, 은정, 큐리, 소연) 멤버들의 모습이 공개됐다.
바쁜 일정중에 대기실에 모여 도시락을 먹고 있는 멤버 사이에서 은정이 카메라를 들고 팬들과 소통을 시작했다.
열렬한 열기로 팬들이 보내오는 실시간 댓글을 확인하던 은정은 채 5분도 되지 않은 시점에서 많은 유입률을 보며 "와 벌써 5천 명이야"라고 감탄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아라는 내일(1일) 시작되는 쇼케이스 티켓팅을 언급하며 관계자를 향해 "쇼케이스 돈 누가 받나요. 소속사가 받나요"라며 엉뚱한 질문을 던져 폭소를 주었다.
한편, 한 켠에서 도시락을 먹던 지연은 옆으로 고개를 뉘이고 기대며 멤버들의 궁금증을 자아냈으나 "난 라면 기다리고 있는데"라며 벌떡 일어나며 장난스러운 모습을 더했다. 그러던 중 라면이 완성되자 환호를 이어갔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