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황수연 기자]그룹 아스트로가 신나는 숨바꼭질 삼매경에 빠졌다
아스트로는 31일 오후 네이버 V앱에서 방송된 '월요병 퇴치 LIVE #05 먼데이즈스포'에서는 네이버 본사를 찾아 할로윈 데이 특집을 진행했다.
이날 방송에서 멤버들은 1집 '숨바꼭질'을 추억하며 숨바꼭질을 시작했다. 술래가 된 MJ는 꼭꼭 숨은 멤버들을 찾아 돌아다녔다. 처음 걸린 멤버는 차은우였다. 이어 리더 진진과 문빈이, 다음은 라키였다.
MJ는 막내 산하를 찾는 사람에게 망토와 지팡이를 주겠다고 했고, 멤버들은 앞다퉈 문빈이 승리했다. 망토와 모자를 갖게 된 문빈은 강제 MC가 됐다.
아스트로 완전체가 모인 이유는 무엇일까. 바로 숨바꼭질을 하면서 숨가쁘게 3집 스포를 하기 위해서였다.
한편 아스트로는 내달 10일 자정에 세 번째 미니앨범 '어텀 스토리'의 온-오프라인 발매를 시작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