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은정 기자] 미니앨범 발표를 앞둔 강타가 컴백 기념 '별이 빛나는 밤에' 스페셜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한다.
오는 3일 0시 8년 만의 미니앨범 ‘Home’ Chapter 1(‘홈’ 챕터 1) 타이틀 곡 ‘단골식당 (Diner)'으로 돌아오는 강타는 신곡 발표를 단 두 시간 앞둔 2일 오후 10시 자신이 진행하는 라디오 MBC 표준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이하 별밤)'를 스페셜 보이는 라디오로 방송한다.
지난 6월부터 강타의 진행으로 진행된 '별밤'은 그가 별밤지기가 된 후 단 한 번도 보이는 라디오를 진행하지 않아 청취자들의 마음을 아쉽게 했다. 그러나 8년 만의 컴백 순간을 팬들과 함께 생생하게 나눌 수 있는 선물 같은 시간을 마련해 특별한 시간을 한층 더 의미있게 만들었다.
이번 앨범의 타이틀 곡 '단골식당'은 과거의 연인을 추억하며 애절하게 그리워하는 가사와 함께 강타의 감미로운 보컬과 아름다운 현악기가 조화를 이루는 '강타표 발라드'로 듣는 이들의 귀를 매료시킬 전망.
이에 앞서 1일 오후 6시에는 공식 홈페이지와 유투브 채널을 통해 티저 영상을 공개해 팬들의 설레는 마음을 더욱 고조시킬 예정이며, 오는 4일부터 6일, 19일과 20일에는 오랜만에 팬들과 직접 마주하는 단독 콘서트 ‘보통의 날(Coming Home)’를 개최한다.
한편 MBC 표FM '강타의 별이 빛나는 밤에'는 매일 오후 10시 5분에 방송되며, 스페셜 보이는 라디오는 2일 오후 10시 V앱을 통해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