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호연 기자] 트로트계의 샛별 설하윤의 걸크러쉬 댄스 영상이 화제다.
지난 9월 27일 미니앨범 '신고할꺼야'를 발매하며 트로트계에 출사표를 던진 설하윤의 걸크러쉬 댄스 영상이 시선을 사로잡고 있다. 영상에서 설하윤은 몸매가 드러나는 민소매 티셔츠에 각선미가 돋보이는 핫팬츠를 입고 백댄서들과 함께 음악에 맞춰 춤을 추고 있다.
수년간의 연습생 시절을 지나온 설하윤의 댄스는 여타 아이돌과 비교해도 손색이 없을 정도의 실력이다. 힘이 느껴지는 절도 있는 동작부터 유려한 라인에 섹시한 매력이 묻어나오는 설하윤의 댄스 영상은 남심과 여심을 모두 저격한다.
소속사 TSM엔터테이먼트 측은 "많은 분들이 가져주시는 관심과 사랑에 보답할 수 있도록 열심히 연습하고 노력하겠다. 항상 초심이라는 마음가짐을 잊지않겠다"라며 "앞으로도 무대에 올라 더욱 예쁜 모습 보여드리도록 노력할텐데 많은 응원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설하윤은 데뷔 앨범 '신고할거야' 발매 이후 각종 음악방송 무대에 출연하며 자신의 끼를 발산, 대중들에게 확실한 눈도장을 찍고 있다. MBC 'DMC페스티벌-다함께 트로트' 무대에서는 태진아, 송대관, 박현빈, 홍진영, 금잔디, 윤수현, 조은새, 강소리, 신유, 박주희 등 쟁쟁한 트로트 가수 선배들과 무대를 꾸몄다.
11월에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할 예정이다. 설하윤은 오는 2일 김장훈 콘서트 오프닝 공연, 5일 딜라이브 방송 착한콘서트, 7일 KFM경기방송 라디오 '한밤나라' 게스트 등 활발한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설하윤은 Mnet '너의 목소리가 보여' 방송 출연 당시 많은 사람들의 궁금증을 자아낸 설하윤은 태연의 '들리나요'를 불러 뛰어난 외모와 가창력을 검증 받았으며 박현빈 '곤드레만드레'의 히트작곡가 이승한의 프로듀싱으로 주목을 받았다. 현재 활발한 활동 중에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