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수형 기자우주소녀 멤버 설아와 수빈이 연습생 시절 스티커 사진에 얽힌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해 눈길을 끌었다.
1일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두시의 데이트 지석진입니다'- 새코너 ‘아저씨와 소녀들’ 에서 고정 게스트로 우주소녀 설아, 수빈이 출연해 연습생 당시를 회상하면서 비하인드 스토리를 전했다.
앞서 이날 방송에서 DJ 지석진은 “오늘 처음하는 코너인데, 오늘 주제는 연애할 때 유행했던 아이템에 대해 얘기를 해보겠다”며 오늘 주제를 전했다.
그러자 한 청취자가 ‘스티커 사진’에 대한 문자를 보내자, 멤버 설아와 수빈이 특히 반가워한 것. 이어 그녀들은 “사실 스티커 사진은 데뷔 후에는 많이 못 찍었지만 데뷔전에 멤버들과 많이 찍고 다녔다”면서 “지갑과 다이어리에도 연습생 때 찍은 사진들이 많다”며 입을 열었다.
이어 설아와 수빈은 “이제와서 하는 얘기인데..”라며 운을 떼면서 “3년전인 것 같다. 연습생들끼리 탈출해서 스티커 사진을 찍으러 다니기도 했다”며 귀여운 에피소드를 전해 웃음을 안겼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