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가 내년 결혼한다.
11월 2일(한국시간) 영국 데일리 메일은 "배우 브래들리 쿠퍼가 러시아 출신 톱모델 이리나 샤크와 결혼을 심각하게 생각 중이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최근 결혼과 자녀에 대해 함께 논의했으며, 웨딩마치는 내년 울리게 될 확률이 높다.
두 사람의 측근은 "두 사람은 올해 말 가족과 친구들을 데리고 로맨틱한 휴가를 보낼 예정이다. 두 사람은 개인적인 시간을 갖고 싶어 한다"고 설명했다.
한편 브래들리 쿠퍼와 이리나 샤크는 지난 3월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했다. 또 이리나 샤크는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의 전 연인으로 유명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