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첫번째 시식으로 남아프리카 공화국 스타일의 음식이 공개됐다.
2일 tvN을 통해 방송된 ‘수요미식회' 90회는 양고기를 주제로 강타와 차오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주제로 양고기가 나오자 본격적으로 양꼬치에 대해 대화를 이어갔다. 이에 강타는 처음 양꼬치는 접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100꼬치도 먹었다"라고 고백했다.
이후 양꼬치와 함께 찍어먹는 향신료 쯔란을 소개했다. 이어 양꼬치에 냄새에 대해 묻는 질문에 황교익은 냄새의 차이는 "어린 가축일수록 냄새가 덜난다"라고 설명했다. 더불어 그는 "12개월 미만 양고기를 램, 20개월 이상 머튼이라고 부른다"라고 설명했다. 이어 홍신애는 양고기 부위에 대한 설명을 이어갔다.
다음으로 맛집에 대한 시식평으로 넘어갔다. 첫번째 등장한 집은 남아프리카 공화국의 가정식을 먹을 수 있는 곳이 소개됐다. 이에 이현우는 정글 휴게소 같은 느낌이었다라고 식당 분위기를 언급했다.
이어 홍신애는 가게에 한국어를 하는 직원이 없다고 말했다. 이에 이현우는 "이곳 사장님이 처음 한국에 영어를 가르치러 왔다가 친구들의 추천으로 가게를 시작했다"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