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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웃POP]'애니스톤 남편' 서룩스. 브래드피트 모욕했다 사과

입력 2016-11-02 07:33: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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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배재련 기자]제니퍼 애니스톤의 남편 저스틴 서룩스가 브래드 피트를 공개 비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11월 2일(한국시간) 미국 다수의 외신에 따르면 저스틴 서룩스는 브래드 피트를 향해 욕설을 암시하는 SNS 게시물을 올렸다.

사건은 이렇다. 저스틴 서룩스는 3일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 대선에 대한 한 낙서 사진을 공유했다. 근데 그 낙서 안에는 'F ** K 브래드 피트'라는 글귀가 담겨 있었고, 팬들은 빠르게 이를 공유했다.

브란젤리나의 이혼으로 저스틴 서룩스, 제니퍼 애니스톤 부부가 언급되자 이를 불쾌하게 생각해 욕설을 암시했다는 추측.

이후 논란이 되자 저스틴 서룩스는 "누구를 향해 모욕한 것이 아니다. 귀를 기울을 필요 없다"고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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