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머라이어 캐리가 전남편 닉 캐논과 이혼에 이미 합의했다.
11월 2일(한국시간) 미국 US위클리는 "머라이어 캐리가 제임스 패커와의 파혼 전 닉 캐곤과의 이혼을 마무리했다"고 보도했다.
외신에 따르면 두 사람은 지난 9월 이미 이혼 서류를 정리했으며, 공동 양육권 등 법적으로 합의에 도달했다.
머라이어 캐리와 닉 캐논 사이에는 쌍둥이 자녀가 있다.
캐논과 캐리는 지난 2014년 8월부터 별거를 시작하다가 6년 간의 결혼 생활을 끝내자는 이혼 서류를 냈다.
한편 머라이어 캐리는 현재 약혼남 억만장자 제임스 패커와 파혼 소송 중이다. 제임스 패커는 불륜과 사치를, 캐리는 패커의 폭행을 이유로 들며 팽팽히 맞서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