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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잭 리처' 측 "톰 크루즈 '택시' 출연, 고려 중인 단계"(공식입장)

입력 2016-11-02 17: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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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 크루즈 / 본사DB
톰 크루즈 / 본사DB

[헤럴드POP=성선해 기자] 할리우드 배우 톰 크루즈(54), 국내 토크쇼 출연할까.

2일 오후 영화 '잭 리처: 네버 고 백'(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헤럴드POP에 "톰 크루즈가 tvN '현장 토크쇼 택시' 출연을 고려 중이다"라고 밝혔다.

톰 크루즈는 신작 '잭 리처: 네버 고 백' 프로모션을 위해 한국을 방문할 예정이다. 지난 1994년 영화 '뱀파이어와의 인터뷰'로 한국을 방문한 뒤 벌써 8번째 내한이다. 평소 팬 서비스가 남다른 그는 한국 팬들과의 특별한 추억을 위해 여러 방안을 검토 중이다.

'잭 리처: 네버 고 백'에서 톰 크루즈는 비상한 두뇌, 타고난 직감, 본능적 액션을 지닌 잭 리처 역으로 분했다. 오는 11월 24일 국내 개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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