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비욘세와 아델이 서로의 열렬한 팬이라고 밝혔다.
팝의 여왕 비욘세는 최근 한 매체와의 인터뷰를 통해 "아델의 노래는 정말 완벽하다. 그녀의 노래를 들을 때면 가창력의 원천이 순수함이라는 것을 알 수 있다. 아델의 노래는 깊은 울림을 준다"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아델과 대화를 나누면 재밌다. 또 아델은 상냥하다. 내가 만나본 여자 중 가장 겸손한 사람이다"며 "그녀는 자신의 일과 생활에 우선 순위를 확실히 갖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델 역시 비욘세에 대한 사랑을 고백했다. 아델은 앨범을 들은 뒤 "비욘세는 나의 마이클 잭슨이다"고 칭찬했다. 그녀는 "비욘세는 나의 우상이다. 그녀의 재능과 아름다움, 우아함, 직업관은 모두 본받을만 하다"고 극찬했다.
한편 아델은 이외에도 출산 후 극심한 산후 우울증과 무대 공포증을 가졌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