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권민지 기자] 신지가 짧은 가을 후 다가온 추위를 언급했다.
2일 가수 코요테 멤버 신지가 독특한 분위기의 레스토랑에서 음식을 기다리고 있는 사진을 게재해 눈길을 끈다. 두 장으로 이뤄진 사진에서는 골똘한 생각애 빠진 듯한 신지가 주변에 시선을 두며 귀여운 분위기를 자아낸다.
그녀는 해당 사진과 함께 "따뜻한 나라가 너무 그리운 밤 더울땐 덥다고 난리 추울땐 춥다고 난리 여기저기 난리난리"라는 멘트와 태국, 푸켓을 해시태크로 덧붙이며 부쩍 추워진 날씨를 언급했다.
한편, 신지는 방송 '판타스틱 듀오'에서 원주희와 함께 코요테의 '비몽'을 발라드와 밴드사운드를 이용한 편곡한 버전을 지난 10월 9일 음원으로 선보이며 화제를 끈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