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진숙 기자] 수요미식회 최초로 동네 특집으로 미각 DNA 사냥에 나선다.
매주 수요일 오후 9시 40분에 tvN을 통해 방송하는 ‘수요미식회' 91회에서는 '동네 특집'으로 이태원을 방문했다.
이날 예고편에서는 흥겨운 리듬과 함께 신동엽은 "동네 특집을 준비했다"라며 주제인 이태원 먹거리를 공개했다. 이에 황교익은 "맛있는 음식이 있는 동네"라고 표현하며 이태원에 대한 기대감을 고조시켰다.
또한 각종 세계 음식의 집합소임을 알리며 스테이크가 나오자 탄성이 쏟아져 나왔다. 더불어 홍신애는 "탱글한테 씹으면 쫙 나온다"라며 시식평을 이어가 음식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어 멕시칸 타코와 아메리칸 디트로이트식 피자가 나왔다. 더불이 피자를 소개하며 한가득 올려진 치즈를 선보이자 스튜디오는 감탄으로 물들었다.
이후 MC 전현무와 신동엽은 "국적불문 나이불문, 취향불문"이라고 이태원을 소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