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V앱’ ‘형’ 조정석 “검색어 1위 하고 싶었다” 고백

입력 2016-11-03 21:47:48
    • 복사완료!

[헤럴드POP=강보라 기자] 도경수의 엉뚱한 면모가 웃음을 자아냈다.

3일 밤 방송된 네이버 V LIVE에는 실제 3남 1녀 중 막내인 조정석의 모습이 그려졌다. 도경수와 조정석은 실제 생활 속 남매, 자매, 형제들의 사연을 받아 고민을 들어주고 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도경수는 나이가 어리다고 먼저 사과하라고 하라는 형, 언니, 누나들의 이야기에 “어리다고 먼저 사과하라고 하는 건 진짜 아닌 거 같다”며 “정석이 형도 이러지 않았고 친형도 이러지 않는데 이런 분들이 계시더라, 굉장히 잘못된 거다”라고 소신을 밝혀 이목을 끌었다.

그런가하면 실제 3남 1녀 중 막내인 조정석은 평소에 심부름을 자주했었다고 고백했다. 조정석은 “심부름을 좀 잘해야지”라며 “배추를 사오라고해서 가던 날 돈을 주웠다, 그걸 아버지한테 조용히 드렸다”고 고백했다. 조정석은 “어렸을 땐데 엄마한테 아빠가 맨날 비상금 털렸다. 그래서 아빠가 불쌍했나보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참 대화중 박경림은 조정석이 실시간 검색어 1위에 등극했다는 소식을 알렸다. 조정석은 방송 초기 검색어에 이름을 올렸던 도경수의 소식에 “저도 오르고 싶어요”라고 언급한 바 있었다. 드디어 검색어, 그것도 1위에 등극한 조정석은 기쁨의 세리모니와 함께 “방송 끝나기 전에 1위하고 싶었는데 감사드린다”고 고마움을 전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