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쇼핑왕루이' 오대환·임세미, 양가 어머니와의 첫 만남

입력 2016-11-03 22:37:05
    • 복사완료!

[헤럴드POP=김지아 기자]오대환·임세미가 양가 어머니와의 우연한 첫 만남을 가졌다.

3일 방송된 MBC '쇼핑왕루이'에서는 황금그룹을 찾은 조인성(오대환 분)이 백마리(임세미 분)를 만났다. 조인성은 건물 로비에서 넘어지던 백마리를 붙잡아주던 중 실수를 하고 말았다.

이날 방송에서 조인성은 백마리에게 함께 밥을 먹으러 가자며 달라붙었고, 조인성을 뿌리치던 백마리는 중심을 잃어 넘어질 뻔했다. 조인성은 순발력을 발휘해 넘어지던 백마리를 붙잡았지만 공교롭게도 조인성은 백마리의 엉덩이를 붙잡고 말았다. 이에 당황한 백마리는 조인성의 뺨을 때렸고, 이 모습을 본 황금자(황영희 분)은 백마리에게 달려와 "지금 누구 아들을 때리는거냐"고 소리쳤다.

그런데 이 때, 로비를 지나던 홍재숙(윤유선 분)이 이를 목격하게 됐고, 황금자에게 "우리 딸한테 왜 그러는거냐"며 소리쳤다. 조인성은 홍재숙에게 90도 폴더 인사를 하며 인사를 전했다. 황금자는 두 모녀에게 사과할 것을 요청했지만 홍재숙은 "우리 딸 엉덩이를 만졌다는거냐"며 발끈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