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명미 기자] 아빠들의 행복한 시간이 예고됐다.
2일 방송된 채널A '아빠본색' 말미에는 다음주 방송이 예고됐다. 우선 이창훈 부녀는 함께 킥보드를 타며 야외활동을 즐겼다. 특히 이창훈은 효주를 향해 "드디어 분리불안이 극복되는 것이냐"라고 말해 궁금증을 자아냈다.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던 부녀는 갑자기 냉랭해진 분위기를 풍겼다. 이창훈은 "하지말자, 안해"라며 다소 무겁게 얘기했으며 '창훈 부녀는 친해질 수 있을까?'라는 자막으로 다음 방송을 궁금하게 만들었다.
한편 김구라는 아들 동현이의 10대 마지막 생일파티를 준비했다. 플랜카드와 풍선으로 장소를 꾸몄고 친구들을 초대했다. 다소 재미난 안경을 쓰고 동현을 맞이한 김구라는 아들의 생일파티에 대한 기대감과 행복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동현이는 부끄러워 했지만 이내 행복한 듯한 웃음을 띄어 훈훈함을 자아냈다.
김흥국은 딸을 위해 요리에 나섰다. 파스타를 만들며 자칭 '흥셰프'라고 칭해 웃음을 자아냈다. 김흥국의 요리를 맛 본 딸 주현이의 반응이 어떨지 기대감을 모으고 있다.

